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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돼지를 키운다는 것, 대한민국을 키운다는 것”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27 조회수 51



한돈자조금, 실제 한돈인 모델로 한 하반기 광고 온에어


●한돈자조금, 27일(수) 장동건과 실제 한돈인 함께 등장하는 하반기 캠페인 광고 선보여

●‘한돈을 키운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키운다는 것’ 슬로건 통해 한돈 산업 중요성 강조

●스마트팜 시스템, 생산이력제, 유통시스템 등 신선하고 건강한 한돈 생산 위해 변화하는 한돈 산업 그려내


한돈자조금이 새롭게 선보인 2018 하반기 캠페인 광고.

‘국내 농업 생산액 1위’, ‘우리는 한돈인입니다’ 등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8 한돈자조금 하반기 캠페인 TV광고(모델컷)


하반기에 공개될 2018 하반기 TV광고 ‘한돈 Song’

다양한 한돈 레시피 가사와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돈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27일(수) 배우 장동건과 실제 한돈인을 모델로 한 하반기 신규 캠페인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광고는 우리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는 한돈농가의 모습을 실제 한돈인을 등장시켜 공감 있게 그려냈다.


한돈 상반기 광고가 혼밥족, 싱글룩, 패밀리룩 등 트렌디한 컨셉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맛있는 한돈 요리에 초점을 맞췄다면, 하반기 캠페인 광고는 “한돈을 키운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키운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한돈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 광고는 건강한 스마트팜 시스템, 생산이력제, 신섬함을 지키는 유통시스템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믿고 먹을 수 있는 한돈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돈인들의 모습을 조명함으로써 소비자들로 하여금 변화 발전하는 한돈 산업에 대한 공감을 유도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돈 Song’ 2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돈 Song’은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는 한돈의 특성을 살린 컨셉으로 다양한 한돈 레시피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6월 25일(월) 열린 ‘2018 한돈자조금 사업설명회’에서 본 캠페인광고와 ‘한돈 Song’ 시사회를 가진바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물론, 관련 기관 종사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국내 농업생산액 1위 한돈 산업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한돈 농가와 한돈인증점, 한돈자조금의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한돈 산업은 대한민국을 키우는 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5천만 국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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