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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산생산자’와 ‘소비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20 조회수 361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
국내외 294개 업체 961개 부스… 친환경·상생 축산 조망


‘미래 잇는 친환경 축산, 희망 잇는 상생 축산’이란 주제 아래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추진위원장 김홍길· 한우협회장)가 지난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이하는 ‘KISTOCK 2017’은 농림축산식품부와 6개 생산자단체(대한한돈협회,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KISTOCK 2017은 축산농가와 업계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미래와 희망의 축산을 제시하는 자리로, 대한민국 축산의 기술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장이자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동물 사육체험, 축산물 할인판매, 축산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4일 동안 펼쳐졌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면적 2만1,975㎡에 역대 최대규모인 총 294개 업체, 961개 부스가 참여해 축산관련 신제품과 기술을 한 자리에 모아 축산 농가들을 맞이했다. 해외부스 유치 규모는 중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대만 등 총 8개국에서 38개 업체 44개 부스다. 한편 현재 KISTOCK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 전시회 인증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19년부터 치러지는 KISTOCK은 공인 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그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축산인 시상 장관상에 방희진 보은지부장, 단체장상에 이희득 이사 수상
지난 9월 21일 열린 개막식에서 김홍길 추진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역대 박람회 중 가장 많은 업체가 참가해 최대 부스를 마련했고 ‘미래 잇는 친환경 축산, 희망 잇는 상생 축산’ 주제 아래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한 축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친환경축산의 의지를 다지고, 축산업 미래 비전의 기반으로서 대한민국 축산업계의 기술력을 해외로 알리는 장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우수 축산인 시상식도 진행되어 한돈 부문 최우수상(장관상)에 대한한돈협회 방희진 보은지부장, 우수상에
이희득 이사(단체장상)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소비자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이번 KISTOCK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산물 홍보행사를 통해 축산의 중요성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축산물 브랜드 장터 & 즉석 숯불구이 행사’, ‘대구시 농특산물 판매’, ‘축산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와 축종별 소비촉진 시식회, 홍보행사 등이 열려 축산박람회가 축산인만의 잔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소비자와 함께 하는 박람회로 꾸며져 소비자와 축산업계간 소통의 자리로 부족함이 없었다.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이 운영한 ‘한돈’ 부스에서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한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돈 부위 맞추기 룰렛을 설치해 경품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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