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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돈자조금, 화포식당과 한돈인증점 단체 인증 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06 조회수 82

한돈인증점, 화포식당 40여 개 포함해 오는 11월 1,000개소 돌파 눈앞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가 수입산 돼지고기와의 차별화와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주)다이닝에스엠 화포식당(대표 이성만)과 한돈인증점 단체인증 업무협약(MOA)을 지난 9월 4일 체결했다. 화포식당은 돼지고기를 습식 숙성해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일반 삼겹살보다 차별화된 육질과 뛰어난 맛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40여 개 화포식당 가맹점은 모두 한돈인증점의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한돈자조금의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려 한돈 소비활성화와 한돈산업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게 됐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화포식당과의 협약으로 한돈인증점을 기존 950개(지난 8월 말 기준)에서 989개소로 대폭 늘렸다. 오는 11월에는 한돈인증점이 1,000개소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014년 2월 하남돼지집과 단체인증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15년 5월 본래순대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인 요즘 소비자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 우리돼지 한돈을 판매하는 한돈인증사업을 통해 소비자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고 수입육과 차별화된 한돈을 더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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