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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돈자조금이 나아갈 길, 현장에서 듣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7.18 조회수 218

2017년 도별 한돈인 간담회 개최



한돈자조금의 효율적인 운영 및 사업방향 수립을 위한 2017 전국 도별 간담회가 ▲강원·경기(6월 27일)을 시작으로 ▲전북·전남(6월 28일) ▲경남·경북(6월 29일) ▲충북·충남(7월 4일) ▲제주(7월 6일)에서 차례로 열렸다. 한돈자조금대의원회(의장 하태식)는 도별 순회 간담회를 통해 개진된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국 대의원 및 한돈농가에게 한돈자조금 사업의 추진 경과와 함께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18년 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한 의견을 비롯해 최근 한돈산업 현안에 대해 대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돈인들은 간담회에서 ▲한돈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사업 확대 ▲다양한 한돈요리 개발로 비선호 부위 소비촉진 ▲한돈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 확대 ▲인증점 확대를 위한 지부 및 농가추천제도 도입 ▲한돈과 수입 돈육과의 차별성 연구 ▲등급판정제도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 용역 ▲수급안정화 사업 질의 등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도별 한돈인 간담회 좌장을 맡은 하태식 대의원회 의장은 “한돈산업이 2016년 농업생산액 1위라는 정상에 올랐지만, 악성질병문제, 환경문제, 소비 트렌드 변화 등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멀다”라며, “우리 산업을 스스로 지키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의원들의 소중한 의견은 한돈자조금사업 방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고 말했다. 정상은 한돈자조금 사무국장은 “이번 도별 간담회에서 개진된 대의원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 등을 수렴해 2018년 사업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제주도에서 ‘2017 한돈자조금 사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사업실적 보고와 함께 향후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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